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2월 9일 미라클 모닝

 12월 9일 미라클 모닝

새벽 기상으로 오래간만에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새로 서평을 작성할 책인데요.

이러한 종류의 책은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읽으며 제 자신이 방향을 헤맬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독서하며 나침반 역할을 하기 위해, 독서 전에 목차를 적어봅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어디쯤 읽고 있나 적어둔 목차와 비교해가며 머릿속에 구체화하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이번에는 필사를 하면서 중간에 작은 여백을 하나 두었는데요.

책의 각 part를 읽고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볼까 해서 처음으로 시도해봅니다. 저도 이제 올해 100권의 독서를 마쳤으니 독서법에 있어서 뭔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야겠죠.

한 번 읽어도 잊지 않는 독서를 위해. 즉, 독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제 아웃풋을 여러 번 해가면서 독서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