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성장을 위해 새벽 기상을 하고, 독서를 해도 무엇인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 내가 정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일까?
확신도 흔들린다. 슬럼프인가?
원인은 나에 대하여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한 이유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이 무엇인지 나만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기만을 바란다.
그냥 이것만 하면 됩니다. 몇 가지만 제 시하는 자기 계발서와 차이가 있기를 바라며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넘겨 나갈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겨간다.
독일 출신으로 어떻게 이렇게 두꺼운 책을 젊은 나이에 한글로 펴냈는지 정말 신기하다. 젊은 시절 방탕하게 보낸 나 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하다.
남은 인생의 후반전은 부끄럽지 않게 나 자신을 일으키고 싶다....
5월 2일 일기 -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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