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동안 행복을 찾아다녔다.. 오래전 지은 이 블러그 이름도 행복역학연구소인거 보면 얼마나 그 행복을 갈구하고 찾아 다녔는지 알수 있다..
마치 파랑새를 찾아다니는 것처럼 행복을 찾아다녔다. 우리가 꿈꾸는 천국처럼 그 어디엔가 있을거라 생각했고 깨달음을 얻으면 너무나 행복할거라 믿어 열심히 스승을 찾았고, 돈이 많아지면 명예를 얻으면 그리 될거라 굳게 생각했었다..
부족한 내가 멋진 내가 된다면 그렇게 행복해질거라고... 모든 인간들처럼...
과거 그때 교수가 되었더라면 사기를 당하지 않아 존경받는 자연학교장이 되었더라면, 대박난 주식을 젊을때 팔지 않았더라면...등등 과거의 헛된 망상으로 돌아가서 그 조건이 충족 되었다면 정말 행복해졌을거라고 많은 세월동안 생각했지... 왜냐면 난 누구보다 불행한 사람이라고 철석같이 믿었으니까...
인생 바닥으로 떨어져서 스스로 너무 거대한 불행의 늪속에 빠져 있다고 믿었지.. 그래서 그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지만 절대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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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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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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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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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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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역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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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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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유박사
원문 링크 : 행복과 불행은 원래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