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오전은 언제나 대청소 시간이다. 아내와 함께 온 집을 쓸고 닦고 정리하고..
진별이는 "우리집은 너무 깨끗해서 청소할것도 없는데..친구네집들보다 훨씬 깨끗한데 왜 하는지 모르겠네..." 투덜거린다..ㅎㅎ 상담을 하고싶다고 여러번 문자보내서 시간을 비워 놓았는데, 아무 소식이 없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억지로 시간을 내어 놨는데, 문자라도 하나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 이상하게 자꾸 묻는 사람들이 펑크도 잘낸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입금하고 정보도 보내고 자신이 가능한 날과 시간대를 보내는 사람들...이런 깔끔한 사람들이 좋아.. 물론 나중에 사주를 오픈해보면 그런 것들이 나온다..
어제도 멀리서 방문상담을 위해 왔다. 1시간 반동안 말을 했더니 목도 아프고 참 힘들어서 다음 상담하는데 참 부담이 된다. 전화보다 확실히 시간도 길고 많이 힘든점이 있다.
그래서 전화상담이 훨씬 편하고, 상담비도 차등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직접보면 관상도 보고 여러가지 대화를 나눌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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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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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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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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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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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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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역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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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
원문 링크 : 사주 그릇에 대한 생각과 안내자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