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통해서 오는 분들은 내 스타일을 잘 알아서 절대 그런 경우가 없지만 소개로 연락하는 분들중에 가끔 이런 분들이 계신다. "잘 보신다해서 연락했습니다" "잘 맞춘다고 해서 한번 볼까 합니다."
그럼 그냥 상담하면 되는데 꼭 문자를 보낸다. "저는 잘 보거나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사주를 가지고 상담하는 명리학자입니다."
그러면 연락이 안오는 분들도 있다. 솔직히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오만해서가 아니라 난 맞추는 사람으로 살고 싶지도 않고 그런 분들과는 잘맞지 않기 때문이다. 절친들은 그래서 돈 벌고 살수 있냐고 뭐라 하지만 어쩔수 없지..
처음엔 나도 맞추는 걸 좋아하고 과거에 잘 맞춘다는 분들께 사주도 많이 봤지만 이제는 그리 살고 싶지 않으니... 명리학이라는 학문이 뭘 맞추는 학문이 아닌것 같고...
똑같은 이혼사주가 있어도 이혼 할수도 있고 여러 방법으로 극복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가 100%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순간의 선택으로 조금씩...
#
개명
#
사주상담
#
작명
#
행복역학연구소
원문 링크 : 잘 맞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