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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과 대통령.

 관상과 대통령.

아주 오래전 산골에 살때 대통령선거가 있었다. 근방에 사는 모든 노인들이 하나같이 말했다.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우리 모두 부자가 된다고... 근데 설혹 양보해도 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산골 노인들이 갑자기 부자가 될수 있겠는가!!!

그 노인들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내가 늘 말했다. 그사람 관상을 봐라....그냥 부자가 딱 맞는 상이다.

쥐상.. 무척 부지런하고 부자가 되지만 교활함이 있는 상...

그렇게 시류를 잘타서 대통령이 되고 이나라가 어찌 되었나? 자고로 생각이 부족하고 일만 열심히 하는 지도자가 가장 큰 문제이다.

아름다운 4대강을 암흑으로 만들어 놓고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감옥도 가고... 나중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랴..

나아가 그와 똑같은 선택을 국민들은 또 하고 있으니... 처음 역학에 입문해서 비싼 돈내고 관상을 공부했었지.

참...디테일하게 공부했는데 살아보니 아무 소용도 없었다. 영화 관상의 송강호처럼 그렇게 관상을 보고 모든 걸 알수는 애초에 없다.

상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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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관상과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