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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바닐라 젠)의 응원..

 귀인(바닐라 젠)의  응원..

요즘 우주가 내게 자꾸 귀인을 보내주는 것 같다. 아니, 원래 있었는데, 내가 알아보지 못했을수도...

마음이 활짝 열려서일까?? 지난번에 출판사에서 전화가 왔다.

어느 분이 전국에 있는 수많은 역술인들에게 직접 상담을 해보고 훌륭하다고 추린 분들만 책을 내는데, 내가 거기에 들어가서 연락했다고... 사실 난 그런 훌륭한 사람도 아니고 해서, 참 비협조적이었더니, 다른 분들은 좋아하는데 이해할수 없다고 했었지...

바닐라젠이라는 사람이고, 나에게도 직접 상담 받았다는데, 누굴까 궁금했었다. 그리고 어제 그가 누군인지 알게 되었다.

과거에 너무나 잘 통해서 상담했던 분인데, 출판때문에 문자가 와서 드디어 알게 되었다. 진작 알았다면 흔쾌히 응했을텐데...ㅋㅋ 참...나를 이렇게 좋게 평가해주시니 너무 고마웠다.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마치 어제 본 절친처럼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너무나 고마운 답장이 왔다.

행복해서 가슴이 뛰었다. 그분의 블러그에 가서, 날 소개한...

# 바닐라젠의탐구생활 # 작명 # 행복역학연구소 # 현목 # 현목유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