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판 쇄국정책’? 안전 인증 없는 제품 직구 금지 논란 - KC인증업체 지난해부터 ‘영리화’…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 ‘직구 금지’ 사흘 만에 사실상 철회한 정부, “혼선 끼쳐 죄송” ▷ 박시동 / 경제평론가 - ‘직구 금지’ 사흘 만에 사실상 철회한 정부, “혼선 끼쳐 죄송” <영상 재생> 이형철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 / 지난 5월 16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구체적으로 과세 대한 과세 방안이 뭐냐 또는 시기는 언제냐. 지금,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확정되거나 결정된 건 없습니다.
첫날 발표할 때, 기자가 시기와 관련된 질문을 했습니다. 저게 첫날의 화면이에요.확정도 안 했는데 발표를 일단 한거죠...
전체적으로 지금 전부 설익은 발표들 때문에 시장이 대혼란입니다. 그리고 나서 5월 16일 날 발표 이후 난리법석이 벌어졌죠.
그럼 어떻게 하자는 거냐고... 그래서 뉴스 보도가 또 나왔죠?
"꼭 그렇지는 않다. 당장 하지는 않는다."
결국 어제 다시 발표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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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영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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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의무화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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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금지사흘만에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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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금지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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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원천차단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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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원천차단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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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쇄국정책
원문 링크 : '해외직구 금지논란' 정확히 짚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