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신 데일리 신문사의 기자님들과 오스트리아의 제로웨이스트 매장을 둘러보고, 대표 Lunzers와 인터뷰 하는 시간을 가졌다. c 룬처스는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회용 포장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마켓이다. 독일어권에서 가장 먼저 오픈한 제로웨이스트의 대표, 선두주자 마켓으로 현재는 총 1200개가 넘는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는 작지 않은 마켓이다.
룬처스에서 판매하는 모든 물건은 유기농이며, 가능하면 지역상품 즉 오스트리아 산을 고집한다. 유통과정을 최소한 시킨 안전하고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unverpackt(포장 없이) 판매하는 것이 룬처스의 철칙이라고 한다.
손님들은 식품들과 물건들을 본인들이 가지고 온 통에 담아 구매하며, 통이 없는 경우 매장에 비치된 유리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커피도 포장되지 않은 상태로 살 수 있다.
Gin 술도 제로웨이스트 샴푸, 바디워시 각종 오일과 식초 유기농 양치즈를 맛보라고 잘라주시는 룬처스 대표 우리가 느끼는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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