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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그리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누가 또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라고 대답할 것이다. 독일 인턴 중 갑자기 생긴 휴일과 주말 합쳐서 떠난 여행, 가장 싼 비행기 티켓이었다는 이유로 정한 여행지였지만 비수기 겨울 영국의 한적함 영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파랗고 맑은 하늘 홀로 떠난 첫 당일치기가 아닌 여행 해리포터 속으로 들어간 것 같던 건물들..

알아들을 수 없었던 스코틀랜드의 억양도 혼자 찾아간 드라마 아웃랜더의 촬영장소 따뜻한 영국식 밀크티에 스콘 바람많이 불고 추웠지만 아름다웠던 아서시트 아무도 없어 혼자 즐겼던 홀리루드 궁전 등등 잊을 수 없는 수십개의 이유들 떠날 수 없는 요즘, 추억 떠올리는 겸 흔적 남기기 (2018.2.10~2.13) 칼튼 힐 멀리 보이는 에딘버러성 아서시트 오르는 길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사진 중 하나 노을을 보기 위해 다시 오른 칼튼힐 오래된 티룸 사실 인스턴트 디저트를 파는 곳이었지만.. #추억 #여행 #스코틀랜드 #영국 #에든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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