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코로나로 해외여행 못간지 2년이 다되간다. 그래서 그 전에 갖다온 여행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언제 자유롭게 나갈 수 있을까 ㅠ 타이중은 19년 12월 17일 부터 21일까지 4박 5일로 갔다 왔다. 갑자기 일주일 전에 가게 되어서 이때까지 갔다온 여행 중 가장 급하게 모든 예약을 하고, 일정을 짰었다.
지금 생각하면 코로나 터지기 전에 갔다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 비행기 그때 급 예약하는거라 별로 선택지가 없었고 티웨이항공 왕복으로 성인 두명 518,580원이었다. 편도 13만원정도로 더 일찍했으면 아마 더 저렴했을 테지만 타이중은 보통 2박 3일이나 3박 4일을 많이 가지만 나는 보통 일정을 길게 가는 것을 좋아해서 4박 5일 일정이었다. • 간단 일정표 1일차 타이중 시내 2일차 일월담 호수 > 문무묘 3일차 칭징농장 > 무위초당 4일차 타이중 시내> 고미습지 5일차 귀국 한국사람들 여행블로그를 보니 보통 일월담,칭징을 묶어서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것 같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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