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행기 시작 아침 7시 25분 비행기라 새벽 3시에 공항버스 타고 5시 안되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마이뱅크환전한 대만달러를 찾고 짐 붙이고, 면세구역 넘어가서 아침을 먹었다.
공항 가면 항상 가는 #손수밥상에서 비빔밥이랑 차돌된장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트레인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했다.
비행기를 기다리다가 7시 10분 쯤 탑승했고 쫌 이동하다가 갑자기 40분쯤 비행기에 이상이 있다고 했다. 점검해보고 괜찮으면 가고 아니면 다시 탑승동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그렇게 비행기 안에서 시간이 흐르고 결국 비행기를 바꿔야해서 다 내려야할 것 같다고. 우린 이렇게 비행기에 2시간을 있었다.
이게 이미 탔던거라 타기전에 지연되는 거랑 다르게 비행기표를 다시 받아야했다. 그래서 새걸로 다 직원들이 하나씩 나눠주는거를 그 안에서 기다리고..
그냥 일단 내리고 싶었다. 너무 답답해서 내리면서 스티커도 붙여줌 스티커 붙인 사람이 그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들인지 알게, 내려서 직원들이 안내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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