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근로장려금을 받아 어디에 쓸까 하다 미니스탁을 시작으로 국내, 미국 주식까지 시작했다. 역시 국내주식은 삼성전자이지 내가 가고 싶은 대기업이기도 하고 취업준비하면서 삼성에 대해서 알아가다보니 재무재표나 사업성과등을 많이 보게되었다 그래서 굉장히 저평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공감한다.
코로나가 터지고 삼성 주가가 삼만원대일 때 주식은 하는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갖고있던 나였다 ㅋㅋㅋ 남들은 주변에서 삼성주식 이야기 엄청했었는데.. 삼성 공채도 쓰는 나란 인간 왜 주가엔 관심이 없었는지 하지만 국내주식도 시작하면서 삼성전자우를 매수하기로 했다 한 주 단가가 비교적 저렴했고 (네이버,카카오등등 보다는...)
우상향이며 배당금도 분기로 챙겨주기 때문이었다. 8/31 48000원 1주 9/3 48000원 1주 47900원 2주 9/4 47400원 1주 먼저 이렇게 샀다가 9월 8일에 5만원대로 급등을 하는데 여기서 주린이는 한주를 더 사야지 하고 49800원에 샀다가 평균매입가가 오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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