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잠을 심하게 설쳤습니다. 저는 저대로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잠을 못 잤죠.
새벽에 와이프는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어졌데요. 그레서 새벽에 폭풍검색을 해서 고기칼국수, 해물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세개의 후보를 지정했놓고 다시 잠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10시 넘어서 일어난 와이프는 저를 보자마자 칼국수가 새벽에 먹고싶어 3가지를 정해 놓았다고 셋중에 한군데를 자고 했지요. 그래서 오늘은 의정부 맛집 국시집 밀가마에 갔습니다.
밀가마 국시집은 상당히 외지에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도로변에 밀가마라고 작게 간판이 있습니다. 전 가면서도 제가 가는 곳의 이름이 밀가미인 줄도 모르고 저 밀가마 간판이 사우나간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는 구수집 이름이 밀가마인것을 알고 있는 와이프는 다왔네~ 라고 했어요~ 밀가마가 국수집이름인것을 알았습니다. 국시집 밀가마 외관 밀가마 국시집은 이렇게 나무들이 많이 있는곳 조경이 매우 잘되어있습니다.
마치 나무들로 몸양을 일부러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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