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조이야! 엄마뱃속에서 잘 크고 있지??
오늘은 엄마가 내분비내가 처음 간 이야기야~~ 조이는 나중에 엄마한테 감사해야해 엄마가 널위해 매일 주사를 스스로 맞는 일이야~~ 시작할께~ 엄마는 을지대학교 산부인과에서 진정되고나서 선생님이 말씀하신듯이 바로 내분비내과로 갔어 금방 다시 밝아졌어. ^^ 원래 엄마가 많이 웃고 밝은 성격이야~~ 그렇게 아빠와 엄마는 내분비내과에 가서 순서를 기달리며 서로 장난치고 놀고 있었지~ 처음 온 내분비내과 선생님을 만나고 엄마는 가족력으로 인하여 가장 약한 혈당약을 처방 받고 먹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지. 아빠는 약만 안먹으면 되겠지 했었어~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다른 말씀을 하시네~ 먹는 약은 이젠 그만 먹고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시는거야~ 아빠는 속으로 좀 놀랐어.
가장 약한 약을 먹고 있었는데 주사를 맞아야한다니 조금 놀랍더라고~ 하루에 주사는 밥을 먹기전에 맞고 잠자기 전에 맞으니 4번씩이나 주사를 맞으라는 거였지. 아빠가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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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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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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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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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이야 엄마는 내분비내과에 갔다. 인슐린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