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으로 출장 갔다가 밤에 엄마한테 왔어요~^^ 주무시면서 끙끙 거리시더라구요ㅠ 또 밭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일하셨겠죠... 아침에 일어나시는데도 힘들어 하셔서 팔부터 시작해서 어깨 목까지 주물러 드렸어요.
네 팔 아프다며 자꾸 그만 두라고 하시는데 당신이 아파도 여전히 딸 생각만 하시는 엄마. 한참 해드리고 나니 참 시원하시다며 신기하다 하시네요^^ "엄마 그래서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는거예요" "그래.
정말 그런가 보다 정말 시원하다~" 엄마보다 제가 더 시원하네요. 엄마의 굳어져 있는 근육들을 조금이나마 풀어 드렸다 생각하니 이또한 감사할 따름이네요.
이런 시간이 주어짐이요~~ 엄마집은 큰..........
친정 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