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일에 아들. 딸들과 함께 나들이 했네요~~^^ 특근은 해야하는 큰아들이 함께 못학 많이 아쉬웠지만 목란의 멘보샤는 최고였어요~ 이 최고의 멘보샤를 먹기위해 예쁜 큰딸의 노고가 컸답니다~~ㅎ 수십통의 통화 끝에 예약을 했다네요.
뭐~~? 진짜 수십통했겠어~?
좀 과장된 표현을 한다 싶었는데 70통정도에 연결된 자기는 운 좋은거라하네요^^ 200번 넘게 하는 경우도 많다며. 부드럽게 감칠맛의 맛있던 요리들에 비해 제가 찍은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ㅠㅠ.
모처럼 정말 맛있게 먹고 이연복쉐프님께 사진 부탁드려 사진도 찍고 좋았어요~~ 집에 와서도 바삭하면서도 꽉찬 속의 멘보샤가 자꾸 생각나네요. 담엔 멘보샤와 동파육을 먹어..........
어제는 전주고궁에서 오늘은 목란에서 점심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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