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글을 못쓰고 있네요..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있다보니 신경이 온통 그곳에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어디 물있는곳에가서 생각을 정리하고 오면 좋을것 같은데 그것 또한 쉽지 않네요ㅠ 저보다 어리지만 존경하는 교수님의 카톡프샤에 있는 글이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일이 누구를 위한 일인지.
혹 나의 이기적자아가 나만 잘 살자고 고개를 내미는것은 아닌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 들일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것을 바꿀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그 차이를 깨닫게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사훈 하기 싫은 일은 핑게만 보이고 하고자 하는 일은 방법이 보인다 안 되는 것..........
2021년의 봄을 기다리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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