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 대화가 통하고 마음을 같이할수 있는 이들과의 시간들~~^^ 하늘마저 푸르른 날 우리 셋은 그렇게 60년대 순대라는 보리밥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기로 했지요~ 대전 현충원을 지나자 마자 좌측에 있는. 그러고 보니 오늘이 6.25 사변 71주년이네요.
평화를 위해 귀한 목슴을 바치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귀한 희생로 이 맑은 하늘을 평화롭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60년대순대보리밥 직접담은 된장이 맛있는 집~ 각종 나물을 넣어 비빈 보리밥을 상추에 싸서 먹으니 세상 건강해지는 맛이네요~~^^ 꽃들은 제각기 색을 내며 눈길을 끄네요^^ 맛나게 점심을 먹고 헤비츠카페로 갔어요 푸른하늘 아래 따스한 빛아..........
푸른하늘과 625 71주년 그리고 헤비츠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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