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흐르는 강물처럼'.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보았던 '나니아연대기' 3편.
얼마전 조카가 재미있다고 권해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보이는것만을 믿는게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그 어떤것을 믿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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