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버래스팅입니다.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어요. 1학년 때부터 넷이 몰려 다녔으니 올해로 만 35년을 이어가는 인연이네요.
넷 다 키가 167이 넘고 안경을 쓰고 다녀서 좁은 교대에서 유명했었죠.교웍대학 동기들이니 20살에 만나 교사가 되었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과정을 함께한 친구들이죠.자주는 만나지 못해도 같은 일을 하는 친구들이라 서로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할 이야기도 많아요.코로나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친구집에서 만났어요. 요리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라 점심은 배달음식으로 먹자고 했었는데 저희들 온다고 감자전도 부치고 떡국도 끓여 주네요.함께 먹으며..........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좋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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