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 이렇게 블로그에 자기소개를 올리려니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되네요.
저는 30대 중반 올 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어쩌다 보니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물류 쪽 일을 시작하게 되어 인천공항에서 4년, 서울에서 4년째 근무중인 8년차 직장인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하기 전 운이 좋게 서울로 이직해 직접적인 타격은 받지 않았지만, 이전 회사가 작지만 항공사였음에도 불고하고 큰 타격을 입었고 동료들이 휴직, 월급 밀림, 무급휴가를 가는 걸 보며 회사에 인생을 맡기기에는 안정스럽지는 않다, 다른 살길을 찾아놔야 겠다... 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이라고는 이직밖에 몰라서 꾸준히 도전했으나, 이제는 나이도 들고 업계가 좁다보니 한계가 있더군요. 그동안 돈 모으는 방법은 적금밖에 모르다가 결혼하면서 겁도 없이(?)
집을 매수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에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락장에 좀 어질어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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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꼬블백첼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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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백001. 나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