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영종도 여행 중에 먹은 것들 중 가장 맛있었던 식사입니다.
(원래 꼬막을 좋아해요.) 바로 꼬막!
요게 집에서 해먹으려면 손이 참 많이 가죠? 비싸기도 비싸고 만들면 얼마 양도 안되고...
무엇보다 손 많이 가서 엄마가 싫어했던 거 같은 기억이...?(엄마...?)
어릴 때에는 이런 꼬막 요리집이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강릉 엄지네가 히트친 이후에는 좀 생긴 것 같아요. 남편이 갑자기 먹고 싶다 해서 "바다앞 꼬막집"에 다녀왔습니다.
가게 앞 꼬막 더미. 딱 봐도 꼬막 집이다!
요렇게 꼬막이 나온다니..?!(기대 기대) 전면은 폴딩도어로 시원한 느낌의 인테리어였고 저는 저녁 여섯시 반쯤 갔는데 대부분의 자리가 꽉 차 있었습니다.
이 건물 바다앞테라스, 바다앞테이블, 카페 온화, 바다앞농장, 자연도소금빵이 있는 바로 그! 건물입니다.
아마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는 건물 일 거예요! 영종도 구읍뱃터 핫플레이스가 다 모여있죠!!!
영종도 구읍뱃터 "바다앞꼬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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