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귀요미가 왔다. 이름은 초롱이 초롱초롱하라고 초롱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초롱이도 본인이 예쁜 건 아는지 아주 예쁜 짓을 한다 귀여워죽겠다 새해가 되었다 2020년의 감정이 제대로 마무리 되기도 전에 찾아온 2021년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난 아직도 2020년에 머무르고 있는 것 같다 아쉬운 게 많은 2020년을 보내 줄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는데..
야속하다 새해에 눈이 많이 왔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아보고 싶은 마음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같다 물론 지금도 난 어리다 그래서 나는 아무도 밟지 않은 눈에 내 발자국을 남겼지 이모가 떠준 울 초롱이 옷 아직 너무 조그매서 옷이 크다 그러니까 우리 귀여운 초롱이..........
2021년 1월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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