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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일상(2)

 4월 일상(2)

엄마가 곱창 먹자고 해서 같이 곱창 먹으러 갔다 울엄마는 항상 당일에 뭘 하자고 해서 약속있다고 하면 삐지더라......^,^ 드디어 삐지지 않고 같이 온 곱창집 요새 소곱창에 금방 물린다 ㅠㅠ 원래 진짜 잘 먹었는데 어쩌다가.. 그래도 사진 보면 먹고싶은 건 역시 인간인걸까?

토요일엔 댈님집 방문! 아침에 세수, 양치만 하고 모자 눌러쓰고 출발~!

왜냐면 대리님집에서 머리를 감기 때문. 가서 신나게 수다 떨고 신전을 먹었다 신전에도 로제 떡볶이가 나왔는데..

난 왜 오늘 안걸까. 먹다가 양말에 떡볶이 국물 튀어서 양말도 빨고 ㅜ..

치...치어리딩! 학생 때부터 너무 하고 싶었는데..

하고싶다고 말만 500번 넘게 했던~~~~!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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