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남의 한 남성 전용 수면방이 마약 투약 및 유통의 거점으로 활용되다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보도되며,‘러쉬마약’에 대한 일반인의 경각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수면방에서 필로폰 70g, 러쉬 6병, 현금 수백만 원 등 마약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업주·이용자·종업원 등 총 15명을 검거하였으며 그 중 8명은 장소제공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되었고 기소 전 몰수보전 조치까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특히 ‘러쉬(RUSH)’는 구매가 비교적 쉬운 데다 향수처럼 위장하기 쉬워 젊은 층이나 성 소수자 커뮤니티 등에서 마약이라는 인식 없이 사용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쉬 역시 엄연한 마약류 관리법상 ‘흡입용 유해물질’로 분류되며 불법 유통·소지·투약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러쉬마약, 단순 흥분제가 아닌 마약류입니다 많은 분들이 러쉬(RUSH)를 단순한 ‘기분 전환용 약물’로 착각하시지만 러쉬는 흡입 시 강한 흥분 작용을 유발하는 휘발성 화학물질(주로 알...
원문 링크 : 러쉬마약, 조기 대응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