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 : 분주함 / 가족 1. 회사가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제가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요즈음같이 힘든 시기에 회사가 안정적이라는 것이 기쁘기만 하지만 해야할 일들이 많아 마냥 기쁜 것만은 아닌 것 같기도 생각이 드는 그런 한주였습니다. 이번주 회사 차량을 두대를 추가로 구매하면서 차고지 등록과 차량 등록을 직접 하고 또 여러가지 회사 설비 등을 정비하면서 여러가지 업무들을 처리하였는데요.
외근도 잦았고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니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런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느낀 것은 생각한 것보다 저 스스로가 계획이나 중요도에 따른 일의 처리 순서를 잘 정리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다시 스스로를 정비하고 또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
어제는 아내가 저녁에 약속이 있었습니다. 혼자 뭘 먹을까 하다가 정말로 오랜만에 김치치즈탕수...
원문 링크 : 감사일기 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