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 : 동반자 1. 오늘 저녁에 아내가 제가 좋아하는 파강회를 해주었는데요.
파강회는 달걀이나 편육 등 다양한 것들을 함께 묶어서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쪽파만 데쳐 묶은 파강회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제가 완전 좋아하는 스타일로 아내가 처음인데도 딱 만들어준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ㅎㅎ 저희 부부는 저녁식사를 함께 준비하는데요.
함께 저녁시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이 또한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길을 걸아가는 동반자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2. 오늘은 글을 쓰면서 동반자라는 단어가 계속 머릿속을 멤돌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와 함께 소식을 나누는 이웃분들이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놀라운 숫자라고 느껴지네요!
사실 저는 블로그를 제가 초등학생 때 처음 개설했습니다. 그때는 어떤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20년이 지난 지금 이제 다...
원문 링크 : 감사일기 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