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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으로 힐링(대구 두류공원)

 공원 산책으로 힐링(대구 두류공원)

오늘은 날씨가 모처럼 맑아서 두류공원을 산책하고 왔습니다.자연은 말없이 언제나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네요.나무들은 태풍을 꿋꿋이 이겨내고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싱그러운 나무, 매미소리, 자연의 숨결이 확 느껴집니다.더운 날씨에도 조깅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모두들 열심히 사시는 것 같습니다.코로나 때문에 공원에서도 사회적 거리를 실천해야 하네요."안전을 위해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라는 문구가 좋네요공원 둘레길을 돌고 나서 산 중턱 둘레길도 산책합니다.기다란 벤치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장마가 지나간 흔적이 있네요등산로가 파여져 있습니다.산새들은 제각기 지저귀고 있습니다.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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