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서 일생을 살다가 생을 마감한다.나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누구에게나 주어진 삶은 의미 있게 살아야 된다.의미 있는 삶 중의 하나가 글쓰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경험과 생각, 느낌 등을 나 혼자만 품고 그냥 떠날 것인가?아니면 나의 생각들이 글로 표현되어 세상과 소통될 수 있다면 그것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그런데 사실 글쓰기는 쉽지가 않다.글을 세상에 공개하려면 독자가 있어야 한다.아무도 읽어주지 않는 글이라면 공개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독자가 있는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던 중 에세이 작가 김신회님이 쓴 "심심과 열심"이라는 책을 읽게..........
글쓰기 방향에 대한 고민(에세이, 김신회 작가, 심심과 열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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