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통과자 까눌레 프랑스 전통과자 까눌레를 만들었습니다 까눌레는 18세기 프랑스 어느 수도원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달걀에서 흰자를 쓰고 남은 노른자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까눌레는 굽는 틀에 따라 식감이 달라질수 있어요.
황동틀에 밀랍을 발라 구워야지 겉은 딱딱하고 속은 촉촉하게 나와요. 겉바속촉의 대표 디저트라고 할수 있겠지요.
오븐 온도에도 받아요 까눌레 반죽 만드는건 쉽지만 굽는게 까다로운 과자입니다.. 이번 수업은 23명의 수강생들과 만드는거라 황동틀을 쓸수가 없어서 베이킹재료 판매 사이트에 파는 일반 까눌레틀을 사용했어요 동틀을 쓸때보다 식감이 조금 떨어지긴하겠지만 그래도 잘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다이소에 까눌레 실리콘 틀을 판매하더라구요. 가정에서는 황동틀 구입하는 부담을 줄이고 다이소 실리콘 틀을 사용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다이소에 4구 천원에 판매 되고 있어요. 수업하면서 진짜 되나 싶은 마음에 구입후 테스트 했어요 사진이 찍어둔 사진...
원문 링크 : 프랑스 전통디저트 까눌레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