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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형동맛집】 도민들은 다 안다는 제라한보쌈 김치보쌈 먹은날

 【제주노형동맛집】 도민들은 다 안다는 제라한보쌈 김치보쌈 먹은날

제라한 보쌈 제주도 친구가 알려준 보쌈집 자기가 먹은 보쌈집중 손가락안에 든다며 강력 추천해준 제라한보쌈 제라한이 뭔말이여? 제라한은 제주도 방언으로 제대로 됐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진짜 제대로인지 직접 먹어보기로 합니다. 친구 입맛도 꽤 까다로운지라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식가라 모든 다 잘 먹어요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있다가 저의 생각인지라... 이곳을 제가 와보내요.

입구부터 느껴지는 쎄한 느낌 사람들이 왜케 서있는거야... 설마 웨이팅?

역시나 웨이팅입니다. 역시 맛집이구나 큰길가에 있는것도 아니고 동네 골목길에 있는데 웨이팅 맛집이라고?

주차장도 없는데... 그래도 맛있으니 웨이팅까지 하겠지 입구는 제주스럽게 현무암으로 인테리어를 했네요 입구에서 메뉴판을 먼저 봅니다 포장 손님용인가보네요 가게안은 만석 맛있는 보쌈을 맞이 할 마음의 준비를 하며 차례가 오길 묵묵히 가다리는중 입니다.

사실 다른 분들은 어떤걸 드시나 보고 있었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착석 뭘시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