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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수업 1주차 여섯번째

 현존수업 1주차 여섯번째

제주도에 와서 하는 현존수업 느낌이 다르네요! 역시나 다들 자는 시간에 일찍 일어나서 하니 남다른 의미로 다가와집니다!

오늘 읽은 부분중에 "모든일에는 다 의미가 있다" 라는 것을 오늘 크게 느낀 하루였습니다. 원래 오늘의 계획은 비자림을 가는것이었는데요.

사실 이번 여행은 비자림 가기위해 간것이라해도 무방할 만큼 중요한 여행지였는데... 2시30분 도착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방문객 제한으로 방문 거절 당하고 돌아나와야만 했습니다. "어쩌지...부모님과 함께 꼭 오고 싶었는데..." 생각했기에, 실망이 컷습니다. 근데...

비자림 근처에 멋진 트레일 코스를 발견한게 아니겠어요? 5Km정도 걸어야 되는 거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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