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현존 수업도 2주차에 접어드네요.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어떤것이 현존수업이라는 정도는 파악하고 되었고, 기대되는 중입니다. 다른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돕는 통합의 기술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방해나 지도 받지 않고 나 스스로 한다는 것이 요즘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고 있는 중이거든요. 삶의 경험의 질에 대한 통합적 접근법은 자기 경험의 원인이 되는 측면에 영향을 가하면 전체의 상태를 송두리째 변화시킬수 있다는 깨달음에 기초하고 있다 저는 이책에서 티핑 포인트를 보았습니다.
어쩌면 내 인생에서 이 책이 티핑 포인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
현존수업 2주차 첫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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