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는 오늘! (왜긴 왜겠어,, 엊그제 밤새고 어제도 몇 시간 못 잤으니까) 아침에 또 글루타치온 때려 마시고 겨우겨우 참석한 수업.
앗, 발표수업이었는데... 발표가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지 모야?
ㅋ 그래서 발표를 했네,,,ㅋ 발표 울렁증 있습니다만???ㅋ 수업 내내 피곤이 가시지 않아서 집에 와서 좀 쉬려다가 오는 길에 여러 곳 들러봤다 ㅋㅋ 급으로!
그런데 한 군데는 휴무, 많이 가까워서 검색 안하고 그냥 갔더니 다음주 휴일이 많아서 그런지 장기 휴가를 가셨네? 아쉽다.
너무 아쉽다ㅋㅋ 갑자기 배가 더 고파지는 매직! ㅋ 흠, 집에 갈까 하다가 집에 항상 두는 꽃이 시들어서 버린지 조금 되어서 꽃을 사러 가기로 했다.
마침 금요일은 꽃 들어오는 날이라는 걸 알아서 고고! 도착해서 여름 꽃 구경 좀 하고 내 스타일로 몇 개 골랐다.
꽃 시장에서 척척 한 두단 풍성하게 사서 오고 싶은데, 이 동네는 그게 안되니까... 아쉬운대로 여기서 몇 송이씩 ...
원문 링크 : 5월30일 금요일, 이번달 마지막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