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돌아가고 오롯이 나의 여행이 시작됐다. 먼저, 발리에 왔으니 그 유명한 울루와뚜 사원의 일몰을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런데 우붓에서 울루와뚜로 바로 내려가긴 좀 아쉬우니까 우붓 근교부터 여러군데 쉬엄쉬엄 (?) 들렀다 갈 요량으로 기사가 딸린 차를 종일로 한대 빌렸다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루종일 (8시간) 빌리는데 한국돈으로 5만원 정도 줬는데 이런저런 투어 프로그램이나 일정들을 봐도 그 돈이면 내가 루트를 짜서 움직이는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 글에도 썼지만 발리 대부분의 숙소 프론트에 가면 여러가지 투어 상품도 고..........
[발리] 호수 위의 사원, 울룬 다누 브라딴(Ulundanu brata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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