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월요일에 여의도 ifc몰 지하 2층에 위치한 노티드(Knotted) 카페에 다녀왔다. 오후 4시 반에 갔는데 웨이팅 줄이 길었다 대기 시간은 대략 30~35분 정도!
기다리는 동안 뭐 살지 엄청 고민했다! 일단 홀은 작은 편이라 이미 가득차서 포장하기로 했다.
노티드는 일단 도넛, 크로플, 크루와상, 크리미, 스콘 그리고 케이크를 판매한다. 일단 도넛은 그냥 대표메뉴고 케이크도 예쁜 디자인에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인기가 많다.
우리는 케익을 다 못먹을 것 같아서 도넛과 크로플만 구매하기로 했다! 쇼케이스 가득 차있는 도넛과 베이커리들c 결정장애라 진짜 고르기 넘넘 어려웠지만 진짜 크림이 진또배기인 집이라고 해서 기본 도넛인 우유생크림도넛응 주문했다 우유 생크림 도넛 - 3,500원 클래식 바닐라 도넛 - 3,000원 카야크루와상 - 4,300원 핑크구아바쉐이큰티ice - 6,000원 플랫화이트ice -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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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의도 카페] 노티드 여의도IFC점 도너츠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