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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원으로 생활하기 1주차

 하루 1만원으로 생활하기 1주차

요즘 물가가 4년동안 오를 걸 1년만에 오른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도 고물가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진 않은데 전처럼 계획없이 소비하면 달에 너무 많은 돈을 써버릴 것 같았다.

특히 최근에는 쇼핑에 조금 집착하여 필요한 물건 이외에도 쾌락을 위한 소비를 과감없이 하였다. 인지하지 않고 돈을 막 쓰고했는데 도서 ‘엔트로피‘를 읽고 깨달음을 얻어 과소비를 막을 필요를 느끼게되었다.

그러므로 ‘하루에 딱 1만원으로 생활하기’를 목표하였다. 물론 식비를 1만원 내외로 하고 부가적인 생활비는 필요한 부분만 지출하고 특히 가장 많은 소비가 있었던 의류는 거의 구매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정산하고싶다.

고물가 시대에 얼마전까지만 해도 flex를 즐기던 MZ세대들도 요즘은 ‘무지출 무소비 챌린지’에 참여하는 실정이다. 올해 2022년 1월부터 알바를 하면서 여유로워졌는데 그닥 필요하지 않지만 있으면 좋을 거 같은 물건을 마구 구매했는데 이런 낭비스러운 소비를 점점 줄여가는 기록을 남길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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