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애가 은총 시장에서 내 선물이라고 챙겨준 손지갑. 귀여운 민트색이다.
고마워~~ 네가 갖고 싶은 것 보기에도 바쁠 텐데 엄마를 떠올렸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너의 모습에 엄마 마음이 포근해진다. 고마워 오랜만, 대패삼겹살에 콩나물, 버섯 넣고, 큰애가 육식파라, 열심히 볶아줌.
이걸 콩불이라고 한다지? 통밀 가득 로만 밀 브레드.
효모빵인가, 고소하다. 그래도 설탕은 꽤 들어갔겠지?
빵을 줄이자 해도 쉽지 않다. 오븐에 오래 돌렸나, 많이 탔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내려놓은 커피와 빵은 참 좋다. 따뜻하게 먹으려고 오븐에 빵을 데워 먹었다, 아웃백의 부시먼 브레드 생각난다.
오늘 대축일이라서 성당에서 빵과 과일을 챙겨주셨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다.
슈퍼 넛츠 크런치 피넛 잼 100% 땅콩이라는 피넛 잼. 확실히 무설탕이라 그런지 맛이 -ㅅ-;; 원하는 걸 결정하라.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어라. 당신이 그걸 얻을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런 뒤에 날마다 몇 분간 눈을 감고 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