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과 여러분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글을 급 포스팅을 해봅니다.
오늘은 사진을 뒤적이다가 큰아이 생일에 만들어본 수박 케이크와 수박 맛있게 고르는 방법에 대해 작은 정보나마 공유해보려고 해요. 원래는 이렇게 큰 걸 사려는 건 아니었는데 일이 커졌네요., 무려 8~9킬로짜리를 2만 원에, 아니 정확히는 1.9천 원에 주셨는데요.
헐헐. 끈으로는 안될듯해서 상자에 담아왔어요.
너무 크고 무거워서 팔 빠지는 줄 알았네요. 기분 탓인가, 남편 손에 들어가니 별로 안 커 보이네요.
남편 손이 그리 큰 편은 아닌데 말이죠. 맛난 수박 고르는 방법 제가 아는 대로 말씀드려볼게요.
우선 너무 동그란 원형보다, 타원형이 좋고요. 꼭지 부분 있잖아요.
그곳이 싱싱한 게 좋다고 해요. 너무 싱싱해도 덜 익은 거라고 끝이 살짝 비틀어진 꼭지가 좋대요.
저는 살짝 꼭지 부분의 한 모퉁이가 걱정이더니 역시 가운데 부분이 약간 노란 줄이 있더라고요. 또 그 밑동 부분 있죠.
일명 똥구멍이 ㅋㅋ 좁으면 암컷...
#
고마워사랑해건강하자
#
줄기는싱싱한가
#
엉덩이부분은노란빛이도는가
#
수박잘고르는방법
#
수박
#
세상에태어나제일뿌듯한일
#
서리맞은듯이하얀가루가있는가
#
색은선명한가
#
맛있는수박고르는방법
#
뚜레쥬르초코가나슈
#
뚜레쥬르미니케이크추천
#
똥꾸멍은좁은가헤헤
#
넌감동이었어
#
꼭지는싱싱한가
#
촉촉한초코가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