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과 여러분 오늘도 1일 1 포스팅!
나갑니다!! 책 포스팅도 3권이나 있는데 말이죠ㅠ (책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주부인에 충실하다 보니, 응?
오늘 열무단 배추김치를 담았더니 삯 신이 핑계고요.ㅎㅎ 오늘은 예전 저장해둔 글을 뒤적이다 보니 간바레 간 글이 있어서 두 번째 간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포스팅거리가 바닥났네요) 시골에서 느끼기 힘든 사케 집의 분위기 사장님도 보기 드물게 친절한 가게랍니다.
귀여운, 완두콩 단무지, 오이절임 요런 소소한 것도 맛있다죠. 옷을 보니, 가을이나 겨울쯤인가 봐요.
소주 한 잔, 마시려고 왔나 봐요. 코로나 전인 거 같기도 하고, 덜할 때였나 싶기도 하고요.
요번에도 소고기 타다끼를 주문, 밑에 깔린 양념과 야채를 같이 먹으면 맛이 괜찮더라고요. 아마 숙주인 거 같죠?
(기억 더듬기) 예약문의 : 010 9444 0066 간바레 뜻 알고 가시겠습니다! ^^ '건배!'
이게 간바레였군요. 그럼 건배도 일본 말이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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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바레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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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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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타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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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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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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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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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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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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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건배라는말
원문 링크 : 간바레 두 번째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