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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속에 사는 사람 배우 김정태의 첫 시집 feat. 연호정 연꽃을 보며

 내 눈 속에 사는 사람 배우 김정태의 첫 시집 feat. 연호정 연꽃을 보며

고난과 역경의 삶을 지탱해 온 사유의 힘, 천만 배우 김정태의 ‘첫 시집’ 《접속》 장윤현 감독, 배우 송윤아 추천! 30년간 쓰고 모은 시(詩) 마흔일곱 편 수록 김정태 작가 소개 본명은 김태욱, 1972년 부산 출생, 경성대 연극 영화과 졸업. 1999년 영화 <이재수의 난>으로 데뷔 후 곽경택 감독의 <친구>,<똥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연기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이환경 감독의 <7번 방의 선물>은 그가 주연한 첫 첫만 관객 영화다. 긴가민가 했던 영화배우 김정태 님이 시집을 냈군요.

책의 띠지를 보며 낯익기도 하고, 아닌가 하기도 했거든요. 배우분들의 감수성은 일반인들보다 더 뛰어나죠.

그래서 몰입하게 하는 연기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시 속에서도 섬세한 배우 작가님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집 뒷면의 어머님과 찍은 사진이 사랑스럽다. 우리는 모두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였다.

연호정의 연꽃 울진 연호정에 왔어요. 아름다운 연꽃이 한창입니다.

이런 때가...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