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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의 인생 공부 강연을 다녀왔어요 2024 울진 도서관 인문학 살롱

 강원국 작가의 인생 공부 강연을 다녀왔어요 2024 울진 도서관 인문학 살롱

2024년 인문학 아카데미 울진 도서관 인문학 살롱 강원국의 인생 공부 도서관 강연소식이 뜨면 재빠르게 선착순이 마감된다. 나 역시 이 부분에 액션이 느린 편인데 급히 신청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로그인하면 비번이 뭔지 아이디가 뭔지 생각 안 나서 한참을 헤매기 일쑤다. 다소 쌀쌀하고 흐린 날씨에 울진 도서관으로 향하는데 모처럼의 강연도 기대가 되고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노래도 나와 기분 좋게 출발 했다.

속삭이는듯한 작가님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얽힌 스토리부터 시작해서 소소한 일상을 나누나 했는데 역시 이야기꾼은 어디로 주행할지 모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장점이 있다. 이 이야기가 결국은 글을 써야 된다로 도달하다니 말이다.

그중에서 인상 깊었던 키워드, 반사체와 발광체에 대해 느낀점을 남겨보고자 한다. 강원국 작가는 8년 동안 청와대에서 생활했다.

대통령의 연설문을 써야하기 때문이다. 밤낮없이 집에 3시간 이상 머무른 적 없을 정도로 열심히 쓰고, 또 썼다고 한다.

강원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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