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간단하지만 맛은 최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요리 레시피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간단한 레시피이긴 한데 사람들이 잘 안 하는, 또는 어려워하는 듯한 요리가 생각났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책을 조금은 멀리하고 있는 인정입니다. 미친 듯 읽다가도 연타가 오기도 하고 이 짓(?)
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 (누가 하라고 떠민 것도 아닌데 말이죠) 다른 계정을 파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어제 저희 작은 면동네에(할머니 느낌) 장날인데요. 5일장이거든요. 운동을 마치고 날씨가 좋기도 해서 시장에 들렀어요.
친절하신 생선가게 사장님, 고등어를 살까 하다가 빨간 생선을 샀어요. (정확한 이름을 모르게..)
그리고 그날따라 넓적하고 가운데가 위로 살짝 솟은 바구니에 올린 그것이 보이는 거예요. 흐물흐물, 뭔가...
내장 같기도 한, 그것은 '명태내장, 또는 알이었어요. 고니라고 하던가요?)
일전에 지리로 동태탕을 먹었을 때 조금 들어가 있어 아쉬웠던 게 생각나더...
원문 링크 : 초간단 겨울 요리 처음 도전해본 명태 동태 알탕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