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국내선 식당 / 부산수육백반 간만에 부산출장이다. 거리두기 4단계라서 재택근무중이지만, 고객이 미팅을 요청해서 출장이 이루어졌다.
집에만 있다가 출장으로 바람(?)쐬는 것 같아 나쁘지 않았다.
와이프는 언제오냐고? 빨리오라고 신신당부한다.
첫째, 갓난아기 둘을 돌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지난주까지는 이모님이 있었는데, 이번주부터 본격 육아다.
ㅎ 나도 최대한 빨리 복귀했다. ㅎ 이동중에는 마스크를 벗은 적이 없고, 손소독도 수시로 했다.
몇달전 신문기사에 인삼(?)홍보관에 단체방문자중 마스크를 벗지 않은 1명만 코로나 확진을 받지 않은 것을 봤다.
마스크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공항에는 사람이 많지만, 왠지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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