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나서 음식 버리는 경우가 있었다면,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로 대응하자 [유통기한 언제지] 앱을 사용해 봤다. 냉동식품을 사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유통기한이 임박했을 때, 많은 냉동식품을 한꺼번에 몰아서 해결한 적이 종종 있었다.
냉동식품은 냉동실 저 깊숙한(?) 곳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다 보니,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유통기한이 지나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최악의 경우는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 먹고 버리는 경우이다. 생각만 해도 아깝다.
ㅎ 이럴 경우,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을 사용하게 되면, 유용하다. 왜냐하면, 앱 내 [냉장고]에 등록된 제품에 대해서는 유통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고, 얼마 남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알람을 띄워주기 때문이다.
어플내에 [냉장고]라는 항목이 생기는데, 그곳에 구매한 제품을 등록해 두면, 전체적으로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있다. [냉장고]의 제품들은 다른 사용자와도 공유가 된다.
[냉장고]는 여러 개를 만들 수 있...
#
꿀팁
#
냉장고어플
#
먹스타그램
#
어플추천
#
요리
#
유통기한언제지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