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국회까지 갔다”…아이유·변우석 사과에도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터진 이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결국 국회 청원으로까지 번지며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방송 내내 이어졌던 고증 논란에 이어, 일부 장면이 “대한민국을 중국의 제후국처럼 묘사했다”는 비판까지 나오면서 시청자 반발이 폭발했는데요.
결국 제작진은 공식 사과와 함께 문제 장면 수정 및 삭제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드라마 콘텐츠 자체를 폐기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까지 등장하면서 상황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부터 아이유·변우석 사과, 국회 청원 내용, 팝업스토어 조기 종료 이유까지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결국 국회 청원까지 등장 지난 2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는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콘텐츠 폐기 요청’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