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어 역대급”… 넷플릭스 호러 ‘기리고’ 공개 직후 반응 터진 진짜 이유 앱 하나가 공포로 바뀌는 순간 요즘 넷플릭스 들어가본 사람들은 한 번쯤 눈에 띄었을 작품이 있어요. 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호러 시리즈 ‘기리고’입니다.
공개되자마자 단기간에 상위권을 휩쓸면서 “살목지 이후 또 하나 터졌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기리고 반응은 단순한 호불호가 아니라 “이건 진짜 무섭다”는 쪽으로 확 쏠리고 있어서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앱 하나가 죽음을 부른다”… 기리고 설정부터 소름 넷플릭스 기리고의 핵심은 아주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앱 대신 “죽음의 타이머”가 시작됨 이 설정 하나로 이미 분위기가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특히 요즘 세대가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 앱이 공포의 매개체가 된다는 점에서 현실감이 엄청납니다.
“이거 진짜 있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계속 따라붙으면서 보는 내내 불안감이 커지는 구조예요 그래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