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지웠을까?”… ‘주사이모’ 카톡 폭로 예고에 전현무·박나래까지 거론, 연예계 초긴장 연예계가 지금 또 한 번 거대한 폭로 이슈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바로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이 SNS를 통해 연예인 관련 추가 폭로를 예고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이번에는 방송인 전현무 이름까지 직접 언급된 정황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반응도 상당히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고 있는 A씨 관련 이야기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데요. A씨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각종 시술을 진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단순 미용 시술 수준이 아니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A씨는 SNS를 통해 계속해서 의미심장한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최근 공개된 카카오톡 관련 발언이었습니다. A씨는 “지금 일이 터지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