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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명세빈·문채원…'상상연애' 범죄에 시달리는명세빈·문채원, 결혼·애인 사칭남에 골머리 세훈, 난데없는 '임신설'…사실 확인없이 루머 양산 마땅한 예방책 無…고통받는 스타들

 세훈→명세빈·문채원…'상상연애' 범죄에 시달리는명세빈·문채원, 결혼·애인 사칭남에 골머리 세훈, 난데없는 '임신설'…사실 확인없이 루머 양산 마땅한 예방책 無…고통받는 스타들

세훈→명세빈·문채원…'상상연애' 범죄에 시달리는명세빈·문채원, 결혼·애인 사칭남에 골머리 세훈, 난데없는 '임신설'…사실 확인없이 루머 양산 마땅한 예방책 無…고통받는 스타들 '상상연애'에 빠져 연예인을 상대로 결혼을 할 예정이라거나 연예인으로 인해 임신을 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상이 된 연예인들은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루머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단순히 해당 연예인을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병적인 수준으로 연예인을 괴롭히는 악성 범죄다. 배우 명세빈은 지난 12일 결혼사칭범에 대한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항상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은 고민 끝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2~3년 전부터 저와 곧 결혼한다는 이ㅇㅇ씨"라며 직접적으로 상대를 언급했다.

이어 "큰 사업을 한다고 여기저기 부동산 중개업소로부터 신혼집과 건물을 소개받고, 사업자금을 투자받으려는 제보가 여러 곳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알렸다. 명세빈은 또 "저는 이런 사람을 ...